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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 · 혈관 클리닉

메일 답변 안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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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08-08-14 16:54 조회 1,03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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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아씨 메일로 답변 4차례 보냈습니다.

(--동생도 저도 분명 확인하고 메일주소를 다시 알려드렸는데 계속 한 차례도 안 왔으니 정말 보내셨다면

내용을 카피해서 다시 꼼꼼히 확인하고 제 멜로 보내시든가 아님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저도 애먹습니다)

핸드폰 번호는 이미 사용중지 되어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지금 전 핸드폰 없다고 동생이 얘기했을텐데요..)

저희 병원에 오셔서 메일을 알려주신것, 또 수술전 홈페이지에 있던 메일로 답변을 보냈는데 메일 주소가 본인것이 아닌것 같군요.

(--이건 또 무슨 남의 다리 긁는 소리인가요. 술전 홈피에 있던 멜 주소가 뭔데요?..다시 알려주세요.. 혹 제가 잊어버린 건지도 모르니...)


답변을 보냈고 동생집으로 전화도 했는데 어떻게 병원에서 제대로 연락을 하지않았다고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제발 제 문장을 제대로 읽어주세요. 그렇게 제가 생각했던 것 이해할 만하게 묘사했는데 왜 이해를 못 하시고 또 억울한 소리신가요?)

그리고 오진이란 말을 쓰고 자의적해석으로 글을 써고 사실여부가 확인이 안되는 내용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고 무조건 인테넷으로 올리면 된다는 인터넷을 악용하는 저급 인터넷문화를 이용하고있네요.

(--이 문장들이야말로 참 자의적이고 어처구니 없습니다. 전 양심껏 소신껏 썼습니다.그래서 더욱 공개할 수 있었구요. 이렇게 기록으로 남는 소통도 이리 엉뚱한 소리를 하시는데 직접 대면하면 당연히 꼼꼼히 물어볼 틈도 없고 더 위압적이란 것..제가 번번히 다리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심하게 다쳐야하는 건가요?..왜 자꾸 더 병을 얻어야하는지 모르겟습니다.. 또 저급 문화 악용이라뇨? 전 외려 최선의 자구책마저 이리 말살시키는 행위가 저급함이라고 반격하고싶습니다. 과연 병원 업무 중에 가서 제가 \"멱살 잡고 따지는 게\" 원장님은 더 고급스러운 거라 생각하시나요? 이 힘든 결단이 악용이 아님을 힘들게 설명했건만 왜 본인이야말로 자꾸 저급한 잣대로 저를 판단하시나요?)


김지아씨가 증상이 어디에 있는지, 언제 더심한지, 수술전후 증상의 변화가 있는지 이러한 내용은 환자가 치료받기를 원하는 내용이지만 오진운운(사실확인도 안된내용) 하면서 5-6차례글을 베껴서 올리는 행동은 치료받기를 원하는 내용이 아니라 병원에 손해를 끼치고자 하는행동이기에 삭제했습니다.

(--무슨 글을 베꼈다는 것인지요.. 또 그게 손해라는 단일한 시각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맘에 다시금 길게 납득할 수 있는 글을 올렸건만 정말 소 귀에 경 읽기 한 기분입니다. 글도 이러할진대 말은 정말 얼마나 왜곡될지 겁납니다. 정당하다면 떳떳하게 답변해주심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외려 병원 이미지도 좋아질 것 아닙니까? 왜 은폐하고 무조건 틀렸다고 생각하며 나쁜 의도로 간주하십니까?)


초음파 사진을 가지고 오진이라는 확인이 된 사실을 불특정 다수에게 공포한것이 아니라 본인의 심증을 가지고 사실인양 불특정 다수에게 공포하여 병원에 피해를 보게하기위한 의도라고 볼수밖에 없네요

(--다시금 제발 제대로 된 독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객관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사실은 충분히 정직하게 얘기했습니다. 제가 보고 들은 것말고 환자가 다른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붙잡고 물어보고싶습니다. 모든 의사들이 다 자신이 결코 오진이 아니라고 하고 초음파 결과는 틀리니 심정적으로 혼란을 느꼈다는 그때의 고통을 그리 걸고 넘어지십니까, 정말 그리 헤아리기 힘듭니까? 참 답답합니다. 제가 왜 괜히 병원의 피해를 원하겠습니까? 제가 선택한 곳 기왕이면 잘 되기를 원하지.. 허나 그렇다고 이상한 점을 다 덮어두고만 있을 순 없지않습니까. 환자가 혼란을 느꼈으면 그걸 외려 안타까워하며 도와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게 치료자의 마인드가 되어야 하는 것이라 저는 알고 있습니다. )

또한 아래의글을 보니 부패라는 단어를 마구쓰시는데 김지아씨의 의도가 궁금하네요.

(--끝까지 옹졸한 심사를 드러내시는군요. 분명 지인의 언급을 묘사하며 사람 심정이란게 이리 확대될 수 있는 황당함을 묘사한건데 또 무슨 의도라니.. 왜 이리 삐딱하십니까. 무섭습니다..)

통증에 대한 치료를 원하시는건가요.
아니면 병원에 손해를 끼치기를 원하는건가요.
원하는게 무엇인지 동생한테 연락받았으면 내원하시던지 전화번호를 남겨 연락을 하게 하던지 숨어서 이런 저급행동을 그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힘듭니다. 당연히 말끔한 치료를 원하지요. 그러니까 힘들게 글 쓴 거지 병원이 손해봐서 제가 좋을 게 뭐가 있습니까? 너무 뻔한 얘기를 이상하게 확대하시네요. 외려 제 글을 숨기고 정중한 답변 부탁도 무시한 채 무조건 환자 탓하는 분이 어찌 저보고 숨어서 하는 저급한 행동이라 표현하시는지요.. 제가 이래서 객관적인 타인의 시선이 절실함을 느꼈는데 역시 제 느낌이 틀리지않았군요. 비공개로 하니 이리 저만 또 저급한 바보되지않습니까. 정말 슬픕니다. 여하튼 의사로서의 진솔한 답변을 기대하기는 더는 어려운 듯. 병원가서 일단 쇼부를 보자구요. 저를 외려 비열하게 보시니 참 저야말로 정말 환자의 건강을 염려하고 잘 치료하려는 의지가 있는지 점점 더 의구심이 커집니다)



>어젠 몸이 불편해서 컴 사용 못했는데 제 저장된 파일로제 지인이 대신 병원측에 올렸다더라구여.
> 연락도 없이 삭제만 되는 것은 일방적인 무시로밖에 해석할 수 없으니까 저도 당연히 승인을 한 셈!
> 지인은 더 매운 맛을 보여준다고 아는 사람 다 시키겠노라 했지만 우선 답장도시간이 걸릴 수도 있으니..
> 애타지만 좀더 기다려보자고 한 것인데 단 한마디의 배려도 없이 올라가자마자 바로조작 삭제됐다는..
>
> 분명 지인은 그 어떤 욕지거리도 참으며 무시당한 것을 각성시키는 글 한줄과 함께 제 글,
> 고스란히 올린 건데 곧 조작 삭제돼 이도 참 못할 짓이다 싶다가도 전의가 솟구치더라고...
> 필경 권력이 있는 곳에 부패가 생긴다는 말까지 확대되며...단 아직 약자인고로 참았다지요.
>
> 제가 보통 신상기록 이메일 란에 드림위즈 주소를 적는데 거기엔 그 기록이 없는 것인가요?
> 전 메일로도 전화로도 계속 연락이 없어 병원 측 어찌 이리 뻔뻔하고 무모할까 했습니다.
> 드림위즈에서 원장님 주소 찾을 수 없는 걸 보니 아마 그땐 학기 초라 학교멜로 보낸 모양..
> 공교롭게도 다른 곳 메일은 다 열리는데 학교 멜은 안 열려요.(-아마 지금 수강신청 기간이라..)
> 어제 저녁에야 동생 연락받고 곧 제 멜 주소를 문자로 드렸다는데 아직도 메일 답 안보여요...
> (grandpas@dreamwiz.com 으로 보낸 것 맞는지 다시 확인 바람)
암튼 저같은 고충이 저 혼자만의 불행은 아님을 잘 압니다. 약자로서의 최선의 자구책이었으며..
> 더 넓게는 다른 피해자를 막기 위한 사회적 의무의 일로였음을 모르실리 없을텐데..
>
> 저야말로 최선을 다한 건데 모욕감을 느낍니다. 왜 무조건 삭제됩니까?
> 병원 피해만 생각하고 사전 연락도 없는 일방적 삭제는 약자의 무시로밖에 안보입니다.
> 그 어떤 무지렁이 환자도 이리 옹졸한 무시당하면 꼭지가 돕니다.
>
> 잘 보십시오. 병원에 대한 비방이나 모욕이 아니라 억울한 의문사항을 정중히 꼼꼼하게 호소한 것을!
> 소심한 저는 애초 비밀글로 할 작정이었지만 고민 끝에 다른 환자도 알 권리가 있다는데 동의.
> 껄끄럽고 불편해도 가능한 공개적인 답변을 원한 것은 그게 좀 더 위압적이거나 편협한 태도를 막아주니..
>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서라도 환자의 억울함을 손쉽게 무시하지 않고 시정할 의지를 보일 거라는생각..
> 그게 상호 온당하다 본 거죠. 당장 심정적으론 괘씸할 수도 있지만, 멀리 넓게 보면 병원에도 도움이 되고요.
> (개인적으론 어리바리한 환자라권위적 답변에 더는 우롱당한 느낌 들지 않기를 바라는 맘도 크고)
>
>
> 요즘 사람들 영악해서 외려 칭찬 일색으로만 이루어진 사이트를 더 의심한다 하더라고요.
> 전 곧이곧대로 믿었지만, 사람 일인데 어찌 그리 다 찬양의 변만 존재하는지..그 자체가 코미디라는...
> 불만 사항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정을 위해 노력해야지, 무조건 숨기고 명예훼손 운운하심...
> 좋습니다! 그런 권력의 힘이라면 제가 고통 받더라도 굴복당하지 않아야겠습니다.
>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하는 병원이기 때문에 다른 곳보다 더 자부심과 책임을 중시한다 언급하시던...
> 아마 제게 환자의 의무 주입시키며 치료 의무 다했다는 말씀과 함께 네임벨류 말씀하셨던 듯..
> 전 이런 클레임에 대한 반응은 일단 명예나 자부심을 떠나서 의사로서의 양심의 문제라 봅니다..
>
>
> 필경 호미로 막을 일과 가래로 막을 일을 구분 못하는 듯... 그만;골이 깊어질 대로 깊어져...
> 한 가닥 인간적인 신뢰만큼은 철회하지 않고 일말이라도;사려 깊은 답변 기대한 게 결국& 제 불찰이 된담,
> 그 더티한 명예훼손의 경우 밖에 안 된담,이 또한 부조리하고 어이없는 경우입니다..
> 진짜 환자의 알 권리는 암암리에 조작되거나 무시된다는 오명...사소한 것에서도 나올 수있겠다싶은..!?
> 어쩜 길이길이 남아 약자들 못이 박히도록 각성시키는 비극이란 것..
>
>
> 제 혼란스런 심경에 먼저 소견을 개진하는 게;순서라 봐요...사실 떳떳하다면 은폐할 이유도 없지 않나요?
> 불만에 대해 병원이 만회하려는 노력을 보여야지 감추고 은폐하기만 하면 대수인가요?
> 그게 과오라면 진솔하게 직시하고 인정하면 그건 그저 과거의 일이 된다고..
> 그게 불행을 막는 거 아니냐는.. 제 노파심에 다듬고 다듬어 표현했건만...
> 제대로 제;글 읽어보신 건지요?!;악덕의사라고 조장이라도 한 건 아니잖아요.
> 부디 잘 읽어보시길...그럼제가 까닭을 몰라 답답해하고 불안해한 것들..
> 분명 타인도 알 권리가 있다고 판단 될 터..
>
>
> 섣부른 신병 매복 작전에서 바스락 소리만 듣고도 총을 쏘는 식의 성급함이 아니길..
> 어설피 알고 지레 겁먹는 어리석은 환자로 길들여지길 원하시진 않을 터
> 환자들에게도 제대로 알고 판단할 여지를 주어야 된다고 봅니다....
> 좋은 것만 기대한 저처럼 어리바리한 환자가 언제고 또 생길 거 아닙니까.
>
> 제 오해가 컸다면 풀어주시고 병원 측 과오가 컸다면 인정하고 사과하면 되는 거라..
> 그게 전 깨끗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책임회피나 구차한 변명은 싫습니다.
> 병원의 자부심(어쩜 자만 내지는 자기기만)을 내세우며 합리화하는 몸부림 더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
> 당시 제 기억에 남은 것 중 하나가 병원 로비에서 기다리며 본의 아니게 불만 토로하는 전화를 들었는데,
> 어떤 어르신이 아마도 뭔가 힘듦을 호소하신 모양인데, 진지하게 응대하지 않고 요리저리 피하는 느낌...
> 중간에 우연히 듣게 되어 잘 파악할 수 없지만 “무슨 그 따위 의사가 있어”라고 고래고래 큰 소리에..
> 실장님도 전화기를 멀리하며 다소 당황.. 뭔가 서로 오해가 있나보다, 설마 난 저런 경우 당하지 않겠지..
> 애써 불안감 감추며 강 건너 불 보듯 남 일로 여겼는데 ...
> 이미 잘 알고 있는 힘으로만 나가려하는 태도는 영악한 사람들에겐 나쁜 인상만 남긴다는 걸..
> 정말 최선을 다하는 자세는 환자의 입장에서 귀 기울이고 답변해주는 것임을 잊지 않으셔야한다는 걸 부디...
>
> 아닌 게 아니라 저라고전화나 직접 가서 항의할 생각 왜 여러 번 안했겠습니까.
> 맘 같아선 당장...사실 그게 더 즉석에서 손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기도 하구요.
> 단 제가 막상 전화 걸려다가도.. 그때 그 어르신처럼 저 혼자만 혈압 오르거나..
> 상황이 어려워 그만 자책, 포기하는. 그런 악순환을 꺼린 거죠.
> 업무에 방해된다거나 할당된 시간의 제약으로 좀 더 무책임하게 왜곡될 수 있고..
> 결국 비보되기 십상이라... 차근차근 객관적으로 토로할 공간이 필요했음을 ..
> 하여 정보의 민주화 시대에 해당병원 사이트 공간을 활용하는 게 제약에서 자유롭다 여긴 게 당연..
>
>
> 다른 카페나 블로그에 울분을 토한 것도 아니고 정정당당하게 병원 측에 성찰의 여지를 제공하고
> 저 같이 속으로만 답답해할 (과거 현재 미래의)어느 누구든 공감하고 각성하길 바란 마음..
> 그게 그리 이상한 취급당할 죄인가요. 세상 역시녹녹하지 않지만....
> 병원의 입장을좋게 이해하고(실은 오해...) 묻어둘만한 넉넉함...
> 전 더 더욱 없어지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
>
> 제 글 단락별 차근차근 제 의문과 답답함을 호소했습니다.
> 그 어느 한 단락도 마이동풍으로 넘기지 마시고 진솔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어차피 삭제될 거니 당장 도배하는 무모함은 없겠지만 아직 아는 게 병인 이상..
> 또 다른 악순환을 우려 안 할 수가 없습니다.
>
> 사이트에 올라온 것 바로 확인하시는 모양인데 이 글은 일단 비밀글로 해두겠습니다.
> 단 최소 내일까지는 답변을 제대로 해주십시오.(-저 또한 빨리 결정 내릴 사항도 있고..)
> 다만 자기기만에 그친 답변이거나 명령조의 억압으로 또 무시됨, 지인과 함께 일단 병원부터 찾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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